휴식할 줄 아는 펭귄 토닥이



절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사람이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특히나 술을 절제하지 못하고 마구 퍼마시다가 필름이 끊겨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지르곤 하죠

심한 경우엔 범죄까지..


뭐 이번 작업은 절제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한 건 아니고

휴식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작업을 해봤습니다


쉬는 것만큼 중요한게 또 있을까요


열심히 한만큼 쉬는 것도 정말 중요하죠

쉬지 않고 달리면 더 빨리 달릴 수 있겠지만

오래 달릴 순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네요

물론 여기서 말한 달리기는 진짜 달리기를 말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요즘에 일이 좀 많았어서 지난 주말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최근들어서 몸이 많이 망가졌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의자에 앉으면 머리가 아프고 집중도 잘 안되더라구요

병원에 가보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서있을 땐 괜찮고

의자에 앉으면 아픈 것이 싫어증인가 봅니다(하기 싫어증)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아프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아프기 전에 관리를 하자구요


운동도 매일매일 하는 것보다

하루쯤 쉬면서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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