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에프터 이펙트 과외 4화

-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





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단축키를 쓰는 것은

작업 속도를 높힐 뿐만 아니라


다른 모르는 사람이 봤을때 전문가처럼 보일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이 된다


정말 아주 기본적인 단축키를 소개하는 시간이다

참고로 초초초초 기본은 뺏으니 양해바람..





영상 작업 중 앞부분은 잘라내고 뒷부분부터 사용하고 싶다면

타임라인에 보이는 빨간라인을 그 곳에 두고

알트 + [를 누른다


반대로 알트 +]를 누르면

빨간라인을 기준으로 뒷부분이 잘려나가는데

원하는 장면이 끝나고 필요없는 장면이 있을 때 쓰면 된다


꼭 영상파일 뿐만 아니라

타임라인에 위치한 모든 레이어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간을 잘랐다고 해서

실제로 잘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자른 부분을 다시 복원하고 싶으면

실행취소가 아닌

마우스로 잘린 레이어를 끌면 된다






타임라인에 있는 레이어를 원하는 시간에 위치하려면

[ 혹은 ]를 누르면 된다


역시 기준은 빨간 라인이 되겠고

[를 누르면 라인 뒤로

]를 누르면 라인 앞으로 이동한다


즉 내가 영상을 1초부터 재생시키고 싶다면

1초에 빨간 라인을 위치시키고 [를 누르면 된다

반대로 영상을 10초에 끝나게 하고 싶다면

10초에 라인을 위치시키고 ]를 누르면 된다





그렇게 위치한 영상을

랜더링 하기 위해서

Work area라고 불리는 저 막대를 조정해야 하는데


B를 누르면 랜더링의 시작 점

N을 누르면 랜더링의 끝 점을 설정할 수 있다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여러 옵션을 사용하는데

영상의 중심점을 수정하는

Anchor point(앵커포인트)는 A

Position(포지션)은 P

Scale(스케일)은 S

Rotation(로테이션)은 R

Opacity(오퍼시티)는 T


다른 것들은 다 앞글자에서 따온 것인데

오퍼시티(투명도)만 T라는 것을 명심하자





마스크나 이펙트를 사용하는 경우에

마스크는 M

이펙트는 E이다


마스크나 이펙트가 설정되지 않았다면 옵션은 활성화 되지 않는다


그리고 두개 이상 옵션을 보이게 하고 싶다면

쉬프트를 누른 상태로 단축키를 누르면 된다


예를 들어 포지션과 스케일을 동시에 조정하고 싶다면

P를 누르고 Shift S를 눌러주면 된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에프터 이펙트 과외 3화

- mp4 1080p 랜더링 오류 -

mp4 1080p rendering error(settings mismatch)



에펙으로 영상 작업을 하고

1080p영상을 뽑는데

확장자는 mp4로 하려고 한다




일단 기본 컴포지션 셋팅은

1920x1080

frame rate는 각자 입맛에 맞게


16:9 비율로 해주면 1080p로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완료된다



그리고 열심히 만들어서

랜더링을 하려고 했더니

왼쪽 아래 노란 삼각형이 뜨면서

settings mismatch라고 경고가 뜬다


그래서 저 삼각형을 눌러보니





output file will be resized from 1920 x 1080(1.00 PAR) to 720 x 1080(2.67 PAR) to meet format constraints.


뭐라는지 알순 없지만 대충 눈치를 채보면

1920x1080은 안되니까 720x1080으로 뽑아준다고 한다


이게 뭔 개소리야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랜더링을 하면

진짜로 720x1080으로 나온다..


그래서 인터넷에 여러가지 검색해보면

mp4는 1080p가 지원이 안되니까

mov로 뽑으라니 어쩌라니

이런 개소리가 많이 있다


그럼 이제까지 내가 본 1080p mp4 파일은 뭐죠?


그래서 그냥 mov로 뽑으면 마음이 편하긴 하지만

만약 클라이언트가 mp4 파일로 달라고 하면?


mov로 뽑고 mp4로 다시 랜더링 할수도 없는 노릇


근데 이 문제는 단 한방에 해결된다




Format options에 들어가서 level을 5.1로 바꿔주면 끝


아무래도 내가 설정한 mp4는 레벨이 쪼렙이었던 것 같다


아마 설정을 보면 3.1로 되어있거나 더 낮은 레벨로 되어있을 것이다


그리고 랜더를 다시 하려고 하면?

노란 느낌표가 사라졌다


역시 레벨은 높고 봐야지



728x90
반응형
  1. 똥줄 ㅠㅠ 2016.12.03 09:12

    사랑함요. 지금 똥줄타고 있었는데 단박에 해결/ 감사함다

  2. 똥줄 ㅠㅠ 2016.12.03 09:12

    사랑함요. 지금 똥줄타고 있었는데 단박에 해결/ 감사함다

  3. 천재인듯... 2017.04.18 16:36

    와.... 내가 하고 싶은 모든 말이 글에 담겨 잇는거 같네요 ... 왠만해선 안다는데 진짜 감사드립니다. 님은 천재에요

    • 히읗(hieut) 2017.04.18 17:11 신고

      감사합니다 ㅋㅋㅋ 천재보단 저는 전문가인척 하는 아마추어입니다

  4. 사랑합니다 2017.05.09 09:37

    발동동구르며 ㅠ.ㅠ 미쳤다 미쳤다 어째야지 고민하던걸 한방에 해결해 주셨네요 ㅠ.ㅠ

    • 히읗(hieut) 2017.05.10 01:03 신고

      저도 처음엔 당황했는데 찾아보니 너무 쉽게 해결되는 간단한 오류였죠 ㅎㅎㅎ

  5. 사랑합니다 리얼 2017.06.17 14:40

    이것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그냥 한번에 클리어

    사랑해요

  6. 융톨 2017.08.08 00:23 신고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7. 감사합니다 2018.06.07 17:18

    덕분에 해결했어여 감사합니다!!! 증맬증맬루~~

  8. 2020.04.02 14:22

    포멧 옵션 어떻게 들어가나요?

728x90
반응형

에프터 이펙트 과외 2화

- 페이드인, 페이드아웃 -

After Effect fade in, fade out

 

 

영상 편집을 하다가

영상과 영상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싶을 때

디졸브오버랩 같은 기법을 사용한다

 

영상이 A, B가 있다고 가정하면

디졸브는 A가 점점 사라지고 B가 점점 나타나는 기법이고

오버랩은 A가 점점 사라지면서 B가 나타나는 기법이다

 

페이드인은 A가 까만 화면에서 점점 나타나는 기법이고

페이드아웃은 B가 점점 사라지면서 까만 화면이 나타나는 기법이다

 

페이드인/아웃이나 디졸브나 오버랩 모두 비슷한 기법이고

투명도를 이용한 기법이다

 

 

 

 

 

페이드인, 페이드아웃을 익히면

디졸브, 오버랩은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일단 적용시킬 영상을 불러온다

 

타임라인에 영상이 불러와졌는데

영상의 제목 왼쪽에 삼각형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영상 편집, 제작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저 삼각형을 누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삼각형을 하나 누르면

소리가 있는 영상의 경우에는

Transform과 Audio가 나오고

 

소리가 없는 영상이나 다른 오브젝트는

Transform만 나온다

 

여기서 우리가 사용할 투명도는

Transform의 삼각형을 한번 더 누르면 나온다

 

나는 영문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opacity이다

 

 

 

 

 

transform의 하위 메뉴들을 보면

각자 메뉴 이름 왼쪽에 초시계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초시계를 눌러서 활성화시켜야 작업이 진행된다

 

초시계를 누르면 오른쪽에 노란색 다이아가 하나 생기는데

저 다이아가 시작점이자 끝점이다

 

처음 영상을 불러오면 opacity가 100%인데

100%라는 뜻은 투명도가 100%이니까 하나도 투명하지 않다는 뜻이다

 

반대로 투명도를 0%로 내리면 완전투명해져서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처음 100%로 되어있는 영상을 페이드아웃

즉 점점 사라지게 하고 싶다면

 

일단 사라지게 하고 싶은 시간에 빨간 라인을 위치시키고

opacity의 초시계를 눌러서 활성화시켜준다

 

 

 

 

 

초시계를 누르기만 하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

우리는 페이드아웃을 하기로 했으니까

수치를 0%로 조정한다

 

예를 들어서 영상의 1초부터 페이드아웃 시키고 싶어서

1초에 위치시키고 초시계를 눌렀다면

그 다음 단계로는

원하는 시간만큼 빨간 라인을 뒤로 당기고

opacity의 수치를 조정해준다

 

빨간 라인을 2초에 위치시키고

0%로 한다면

2초대에 다이아가 또 하나 생기게 되고

처음 생겼던 다이아와 두 번째 생긴 다이아의 간격

즉 1초 동안 opacity가 100%~0%로 변하게 된다

 

페이드아웃 되는 시간은 1초인 것이다

 

 

 

 

 

페이드아웃 시킨 영상을

다시 페이드인 시키고 싶다면

 

똑같은 방법을 사용해 주면 된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 6초쯤 페이드인이 시작되려면

0%인 수치를 한번 더 입력해 주어야 한다

 

여기서 페이드인 시키기 위해

수치를 바로 100%로 올리면

아까 두 번째로 생긴 다이아와 방금 100%로 수치를 조정했기 때문에 생긴 다이아

그 두 개의 다이아 사이의 시간만큼 opacity가 0%에서 100%로 된다

즉 1초 동안 페이드아웃 된 영상이

페이드아웃 되자마자 다시 5초 동안 페이드인이 된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는 5초 동안 영상을 페이드아웃 시킨 상태로 놔두어야 하기 때문에

두 번째 다이아와 세 번째 다이아 사이의 시간은 0%가 돼야 한다

 

초시계 왼쪽을 보면 다이아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

그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의 수치가 그대로 입력된다

 

그렇게 세 번째 다이아가 생겼으면 같은 방법으로

빨간 라인을 조정하고 수치를 100%로 올려서 영상을 페이드인 시킨다

 

 

 

 

 

페이드인/아웃 시킨 시간이 너무 짧거나 길다면

조정해 줄 수 있다

 

다이아와 다이아 사이의 시간이 명령이 실행되는 시간이니까

다이아와 다이아 사이가 넓어지면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고

좁아지면 시간이 짧아지는 것이다

 

다이아의 위치는 마우스로 조정이 가능하다

 

 

이 방법을 이용해서 에프터 이펙트에서도 디졸브와 오버랩을 할 수 있다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