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비밀던전 기다리는 악마의 균열



로스트아크를 하면서 잡몹을 잡다 보면

한번씩 비밀지도를 드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밀지도의 경우 한번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소모성 아이템이며

평소에는 들어갈 수 없는 공간에 들어갈 수 있게 해줍니다


비밀지도를 사용하면 지금처럼 비밀던전의 입구가 어디있는지를 알려줍니다

비밀던전에 입장하지 않을 경우 비밀지도는 사라지지 않으니

위치만 확인하는 것은 몇번이나 해도 상관 없습니다


비밀지도에 표시된 위치에 가보면

원래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지금처럼 포탈이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포탈은 위치를 누르면 생성됩니다



포탈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새로운 던전이 나옵니다

여기에 나오는 몹들은 굉장히 약한 수준이기 때문에

괜히 겁먹고 나중에 해야지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보스몹이 아닌 경우에는 평타 한두방만 맞추면 죽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보스는 초반에 튜토리얼 때 나왔던 그 보스가 다시 나오네요

체력도 네줄밖에 안돼서 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



보스를 잡으면 상당히 많은 아이템을 드랍합니다

루페온의 인장 노가다를 하기에도 좋을 것 같고

보통의 보스몹이 드랍하지 않는

악세사리 종류를 드랍하기 때문에

비밀지도가 있다면 꼭 사용해서 비밀던전에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네개의 비밀지도를 발견해서

비밀던전에 가봤는데 전부 기다리는 악마의 균열이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처럼 위치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맵의 형태를 보고 어디인지 위치를 추측해야하며

어디쪽으로 몇걸음 가라 이것을 잘 보고 길을 찾아야 합니다




아무래도 같은 보스가 드랍하는 아이템이라

중복되는 아이템을 드랍하기도 합니다


귀걸이나 반지의 경우 슬롯이 두개씩 있는데

같은 아이템은 장착하지 못하더라구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일드 고독한 미식가 시즌 7 후기



고독한 미식가는 사실 이름만 많이 들었고

유명하다는 것만 알고 있었고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보도 전혀 모르고 한번도 본 적 없는 드라마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POOQ(푹)을 보다가 고독한 미식가가 있는 것을 보고

한번 봐야겠다 생각해서

고독한 미식가 시즌7 사이타마현 아에고시편을 봤습니다


사이타마 하면 역시 원펀맨이죠



고독한 미식가는 일본 드라마이기 때문에

등장인물의 대사는 당연하게 번역을 해야하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번역을 해줄줄은 전혀 몰랐네요


보통 일본의 간판이 있으면 그냥 간판으로 두고

자막으로 돈까스 이렇게 썼을텐데

디테일에 놀랐습니다



이번편에선 돈까스를 먹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돈까스는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그만큼 맛있어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 메뉴이죠


저도 돈까스를 좋아해서 뭔가 기대하면서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정말 재미 없게 봤습니다


어떤 가게에 들어가기까지 짧게 과정을 보여주는데

그부분도 재밌다는 느낌도 없었고

음식을 먹는 과정도 보는 내내 이게 뭐야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봤습니다


일단 고독한 미식가이지만

실제로는 말이 정말 많은 고독하지 않은 투머치 토커 미식가였습니다


돈까스를 먹는 내내 쉬지 않고 말하며

먹는 과정을 계속 보여줍니다

음식에 대한 평도 끊이지 않구요



그리고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이 음식 먹는 것을 끝나면

드라마는 그걸로 끝입니다


뭐야 이렇게 끝난다고? 하는 정도로 허무하게 끝납니다


개인적으로 먹방을 좋아하지 않고

챙겨보는 먹방도 없어서 그런지

남이 먹고있는 장면을 왜 봐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주인공이 음식을 다 먹으면

이렇게 원작자 진짜 고독한 미식가가 그 식당을 방문해

음식을 먹습니다


카테고리는 드라마로 분류되어있긴 하지만

글쎄요 드라마라기보다 그냥 다큐라고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고독한 미식가 전편은 POOQ(푹)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신조조전 6.1 pro 지옥난이도 공략

- 장판파 전투 -



정말 유명한 장판파 전투입니다

장비가 혼자서 조조의 대군을 막아냈다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조운이 혼자서 유비의 아들 아두를 구했지만

유비가 아들때문에 좋은 장수를 잃을 뻔 했다고 하면서 아들을 우물에 던져버린 것으로도 유명하죠


사실 장판파는 장비라는 장수가 다리를 하나만 차지하고 있어서

정말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실제 전투에 들어가면 그리 어려운 전투는 아닙니다


부대가 나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순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이 전투를 쉽게 끝내기 위해선 허저를 데리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투가 처음 시작되면 패배의 아이콘 하후돈과 서황, 그리고 다른 우군 장수들이 먼저 나옵니다



우군으로 등장한 하후은은 조운과 만나면 일기토를 합니다

조운에게 그냥 썰려버리죠


여기서 한가지 선택지가 생깁니다

하후은이 조운을 만나기 전에 조운을 잡아서

하후은을 우군으로 계속 사용하는 방법

아니면 하후은을 그냥 죽이는 방법



하후은이 죽은 상태에서 조운을 잡게 되면 이런식으로 선택지가 뜹니다

젖먹이를 빼앗는다를 선택하면 조운이 퇴각하면서 백은갑옷을 줍니다

젖먹이를 살려 준다를 선택하면 청공검을 줍니다


청공검은 하후은이 가지고 있던 걸 조운이 빼앗았기 때문에

돌려주는 것이죠


만약 하후은이 조운에게 죽지 않는다면

젖먹이를 살려준다를 선택해도 청공검이 아닌 백은갑옷을 줍니다


조운은 유비와 만나기 전에 잡아야 아이템을 주며

다리를 건넌 뒤 잡으면 아이템을 받을 수 없습니다


무기가 부족하면 무기를

방어구가 부족하면 방어구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네요



이후에 다리에서 버티고 있는 장비와 하후걸이 만나면 일기토를 합니다

역시 하후걸은 한방에 썰려나갑니다


장비를 잡는 방법은

너무 당연하게도 장거리, 책략 위주로 싸우다가

근접 유닛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죠


사실 장비라는 장수는 이름만 들어도 강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단독으로 있으면 그렇게 무서운 존재는 아닙니다

게다가 책략만 봉쇄해 놓는다면 사정거리에 들어오지 않는 이상

선제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장비를 잡게되면

장비가 다리를 부수고 퇴각합니다

그럼 더이상 앞으로 나갈 수 없는데

개울을 건너기 위해선 위쪽으로 이동해야 하죠



그래서 이번 전투엔 한가지 꼼수가 존재합니다


3턴이 되면 아군 나머지가 등장합니다

그럼 허저를 포함한 보병들은 오른쪽에 개울을 건널 수 있는 징검다리로 이동합니다

유비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허저만 이동하기 보다는

장비를 상대할 수 있는 몇몇의 장수를 내버려두고

나머지를 모두 데리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잡는 것이 아니라 유비를 막는 것이죠


여기서 한가지 방법은 개울을 건넜다고 해서 무작정 아래로 내려가면 안됩니다

그럼 적이 뒤에서 공격한다고 하면서 유비가 빠르게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유비가 일정 위치까지 오게되면 관우가 지원군으로 등장합니다

그리고 또 유비가 계속 퇴각하면서 바다로 나가게 되면

제갈량이 지원군으로 등장합니다


이번 목표는 모든 적을 전멸하는 것이 아니라

유비만 잡으면 되기 때문에

많은 적이 등장해도 상관 없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괜히 턴이 낭비되는 것보다

지금처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금의 허저와 조홍의 위치가 딱 마지노선입니다

그 이상 아래로 내려가면 유비가 움직입니다



이런식으로 내려온 장수들은 유비의 이동을 방해하면 됩니다

그리고 장비를 잡고 유비를 잡으면 이번 전투를 쉽게 클리어할 수 있죠


지금처럼 뒤에서 급습을 해야 장비가 다리를 부수지 않고 퇴각합니다

사실 위쪽에서 병력이 내려온 이상

장비의 존재 유무는 크게 신경 쓸 부분이 아니긴 하죠



장비가 버티고 있는 와중에 장비에게 가까이 가면

이런식으로 유비가 다시 다리를 건너기도 하네요


괜히 머쓱해지는 장비


장판파 전투에서 미축을 잡으면 삼십육계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투가 종료되면 전리품으로 육도삼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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