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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탔을 때 비행기 모드를 안하면 비행기가 고장날까?



스마트폰에는 정말 많은 기능이 있지만

그 중에는 정말 쓸대없는 기능도 있죠


만약 자신이 비행기를 거의 타지 않는다면 이 비행기 모드도 정말 쓸대없는 기능 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는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비행기 모드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행기 모드를 켜면 스마트폰의 모든 전파 신호를 차단하는데요

이것 때문에 잠을 자거나, 방해를 받고 싶지 않을때 비행기 모드를 켜서 외부로부터 오는 알림을 끄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의 이름 답게 이것은 비행기에 탔을 때 사용하라고 만들어논 것인데

비행기에 탔을 때 비행기 모드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비행기에 타면 이륙, 착륙을 할 때 스마트폰을 비행기 탑승 모드로 바꾸거나

전원을 꺼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분들이 말하는 것도 있고 실제로 이런 모드가 있는 것을 보니

비행기 모드를 하지 않으면 뭔가 큰일이 날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가 생각한 것 처럼 비행기 모드를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일은

아주아주 큰일은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신호로 인해 항공기가 오작동하거나 추락한 사례는 없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왜 이런 기능이 있는 것이고 왜 비행기 모드를 켜야할까요?



비행기는 이륙할 때, 착륙할 때 관제탑과 무선 교신을 합니다

이 순간에 승객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로 인해

조종사와 관제사들이 교신중에 시끄러운 소음에 시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실제로 소음이 발생할 확률은 아주 적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모드를 켜달라고 하는 이유는

이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이조

비행기는 하늘을 나는 운송수단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사고가 나면

땅에서 사고가 난 것보다 수습이 어렵죠


자칫하면 큰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적은 확률이니까 나 한명쯤은 사용해도 되겠지 하는 것 보다

아에 사용하지 않으면서 확률을 0%로 만드는 것이 훨씬 안전한 방법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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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 때 왜 초콜릿이 땡길까 음식과 기분의 상관관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기분이 안좋은 경우도 있을까요?

물론 분위기나 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음식을 먹을 땐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음식이나 맛 없는 음식을 먹을땐 또 다르겠죠


몸이 너무 힘들거나 기분이 우울할 땐 초콜릿이 땡기기도 합니다

보통 당이 떨어졌다고 하면서 초콜릿을 챙겨먹는데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초콜릿을 먹고나면 기분이 나아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화가날 때 매운 음식을 먹는 경우도 있죠



우리에게는 두개의 뇌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머리에 있고

다른 하나의 뇌는 내장에 있습니다


이 두개의 뇌는 태아 성장기에 같은 조직으로부터 만들어지는데

10번째 뇌 신경인 미주신경을 통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을 먹으면 감정에 영향이 있는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줘 기분이 바뀔 수 있는 것이죠



신경전달물질 중 가장 대표적인 물질이 바로 세로토닌입니다


세로토닌은 안정과 불안에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괜히 기분이 나빠집니다


이것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하네요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 주기에 세로토닌의 수치가 감소하게 되는데

여성이 생리를 할 때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죠


우리는 보통 여자는 생리주기가 되면 괜히 날카롭고 예민해진다

이유없이 화를 낸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는 이유가 없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생리주기가 되면 여성들은 달달한 음식 특히 초콜릿을 많이 찾는데요

바로 이 초콜릿이 세로토닌의 생성에 도움이 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생리주기에 초콜릿을 먹으면 세로토닌의 생성이 증가하게 되고

나빴던 기분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이죠


그러니까 여성들이 생리를 할 때 극도로 예민한 상태라고 해서 피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말을 하지 말고

초콜릿을 선물해서 여성의 몸과 마음을 조금씩 달래주는 것이 어떨까요


생리 이외에도 우리가 기분이 나쁠때 초콜릿을 찾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커피 역시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줍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뇌 건강과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커피는 믹스커피나 자판기 커피가 아니라 실제 원두를 갈아서 만든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말하는 것이죠



화가날 때 매운 음식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바로 엔돌핀 때문인데요


엔돌핀의 분비가 활성화 되면 흥분감으로 인해 기분이 상승합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말초신경을 자극해 엔돌핀을 유도하기 때문에

기분이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과하면 모자란것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죠

기분을 풀고자 너무 많은 음식을 먹을 경우

기분 뿐만 아니라 건강도 나빠질 수 있으니

적당한 음식 섭취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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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 라면의 포장지 내부는 왜 모두 은색일까?

- 남북 통일에 앞서 포장지 통일? -



과자나 라면은 평소에 얼마나 자주 드시나요?

저는 물론 이런 것보다 과일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 둘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고 싶지 않네요



이런 과자나 라면의 공통점은 뭐가 있을까요

물론 가장 큰 공통점은 맛있다는 것이죠


한가지 더 공통점을 찾아봅시다


바로 포장지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데요

외부의 포장지는 소비자를 유혹하기 위해

어떻게든 화려하고 맛있게 보이려고 애를 썼지만

포장지의 내부는 신경도 안쓰고 회사마사 통일이라도 한 것처럼

모두 은색을 띄고 있습니다



별 생각없이 이런 것들을 먹었는데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포장지를 뜯었을 때 그 내부는 모두가 은색이었죠


그런데 이 은색의 포장지에는 엄청난 과학의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과자나 라면은 공기중의 산소를 만나면 눅눅해지고 맛도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산소를 차단해야하죠

먹다 남은 과자를 다시 먹으려고 하면 눅눅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을 산패라고 하는데요(지방류의 유기물이 산소·열·세균에 의해 분해 또는 산화되는 현상)


포장지는 바로 이런 산패를 막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죠



과자나 라면의 포장지는 눈으로 보기에 한겹 같지만

실제로는 한겹이 아닙니다


두겹 이상의 포장지를 겹처서 만드는데요

이것을 다층포장재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포장재중 산소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포장지는 알루미늄박이라는 포장지입니다



알루미늄박은 산소 분자보다 구조가 작아서

산소를 차단하고 수분과 빛도 차단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자나 라면의 포장지로 쓰이기에 딱인 것이죠



알루미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바로 알루미늄 쿠킹호일인데요

쿠킹호일의 색은 은색이죠


바로 알루미늄이 은색이기 때문입니다


역시 알루미늄박도 은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자나 라면의 포장지 내부는 은색을 띄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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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me* 2018.05.08 21:59 신고

    아 ~ 그렇군요 . 저는 양이 많아보이게 하려고 그러나 ? ㅋ 이런생각하고 있었다는

  2. Z(제트) 2018.05.10 00:32 신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3. 인라 2018.05.23 19:01

    아 생각해보니 진짜 다 은색이다..

  4. 유용 2018.07.25 18:08

    와 잼라이브 문제 나왔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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